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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트 | 리뷰

라라랜드를 기억하는 저마다의 방법

2017-01-20

 

 

 

아무래도 영화 <라라랜드>는 일러스트레이터들에게 특별한 영감을 불어넣었나 보다. 개성이 듬뿍 담긴 라라랜드 일러스트가 인스타그램에 연일 업로드되고 있는 걸 보니 말이다.

 

* 캡션 순서: 이름/인스타그램 계정/작업 도구/코멘트

 

김유정/@nullobject5/수채물감/꿈을 향한 둘의 환상과 풋풋함이 공감됐다.

 

무궁화/@mugung.hwa/색연필과 연필/언덕에서 두 주인공이 함께 춤을 추는 아름다운 장면을 표현했다.

 

Bonavy/@bonavy/포토샵/별들의 도시 라라랜드, 떨리도록 빛나던 사랑의 순간.

 

배성태/@grim_b/포토샵/가장 인상 깊었던 피아노를 가운데 그린 후, 영화에서 느껴진 색들을 조합했다.

 

배성규/@dexterous_bae/색연필과 마카/모든 장면이 황홀했다. 나는 이 영화와 사랑에 빠지지 않을 이유가 없다.

 

하승우/@spacesubmarine22/태블릿, 포토샵/영화 마지막에 라이언 고슬링이 피아노 치는 장면을 생각하며 그렸다.

 

빨간머리N/@redhair_enne/태블릿, 포토샵/썸남이 나와 함께 춤을 춰준다면 인연이다 생각하고 결혼하겠다.

 

박상혁/@doowop79/일러스트레이터/두 주인공의 사랑과 일에 대한 열정을 레드 계열의 컬러로 표현했다.

 

남용희/@painting_whisperers/과슈, 수채물감, 연필, 색연필/1인극 무대에 올라 텅 빈 관객석을 바라보는 엠마 스톤을 위로하고 싶었다.

 

혜밍/@hyeming_grida/포토샵/사랑을 속삭이는 두 주인공의 눈빛과 목소리, 멜로디가 모두 완벽하게 아름다웠다.

 

 

에디터_ 추은희(ehchu@jungle.co.kr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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